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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틱이다
별거는 쉽게 이루어진다. 여자의 도발, 남자의 퉁명. 그의 사랑은 혈연에 만 국한되어 있다. 안타깝게도 평생의 동반자인 아내마저 그에 속하지 못한다. 그는 확실히 아내에게 그가 아버지와 딸에게 보내는 만큼의 강렬한 감정을 보이지 않는다. 이혼 소송을 하러 간 상황에서 사실 여자가 듣고싶은, 보고싶은 것은 이민 문제로 집을, 나아가 남자를 떠난다고 할 때에 남자가 슬퍼하고 마음아파하고 붙잡는그런 모습이다.하지만 미련한 남자는 모든 여자들의 열망인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한다. 그는 일관되게 현실적인 상황만을...
le 12 avr. 2016
